채영인 남편 직업 나이 키 학력 결혼 시어머니 고부갈등 레드삭스

채영인 남편 직업 나이 키 학력 결혼 시어머니 고부갈등 레드삭스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레드삭스 출신 채영인의 러브스토리가 관심을 끌고 있다.
 


배우 채영인이 남편과 결혼을 마음 먹게 된 순간을 회상한 내용에 관심이 간다.

 


'속풀이쇼 동치미 쇼' 채영인 나이, 남편직업, 결혼이 주목받는 가운데 채영인이 전업주부를 바라는 시어머니와 갈등을 겪고 있다.

 


오늘은 채영인에 대해 알아보자.

채영인은 본명 배영선, 1981년 11월 23일 생으로 올해 나이 40세이고 고향은 전라남도 순천이다.

채영인 신체사이즈는 키 170cm, 몸무게 47kg 이상, 혈액형 AB형이고 학력은 우석대학교 국악학과를 졸업했다.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고 그 후 2005년 5인조 그룹 레드삭스 메인보컬로 활동한 후 배우로 전향했다.  현재 소속사는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채영인은 2012년 나이 5살 연상의 직업이 피부과 의사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고 현재 딸 하나를 두고 있다.

 


방송에서 채영인은 “고교 2학년 때 잡지 모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조언해줄 선배나 조력자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맨땅에 헤딩’하듯 사회생활을 했다”고 말했고 이어 “그러다 보니 우울증과 강박증이 오고 일이 더 힘들게 다가왔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일하던 중 소속사가 망해 문을 닫았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치이다 보니 연예계를 떠나고 싶었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그렇게 힘든 시기에 남편(직업 피부과의사)과 인연을 맺은 채영인은 “남편이 ‘일하기 싫으면 아무것도 하지 마.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하더라”며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처음이었다. 이 남자와 결혼을 해야겠구나 생각했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전 방송에서는 채영인과 시어머니가 자식을 키우는 것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고 육아를 도와주고 있는 채영인의 시어머니는 직접 열쇠로 문을 열고 채영인 부부의 집으로 들어섰다.

 

 

 


한 손 가득 반찬도 싸온 시어머니에게 채영인은 "너무 많아 넣을 데가 없다"고 말하고는 잔소리를 들을까 봐 긴장한 채로 냉장고 안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시어머니는 식탁 위에 차려진 인스턴트 밥을 발견하곤 “만들어서 먹이라”고 잔소리를 했고 시어머니는 불시에 수납장을 검사, 인스턴트를 발견하고 한숨을 내쉬었다.

 


채영인은 "오빠도 라면을 좋아한다"라고 변호했지만, 시어머니는 "네가 안 해주니까 좋아하는 거 아니냐"라고 웃으면서 뼈있는 말을 던졌다.

 


채영인은 방송에서 오디션을 보기 위해 외출을 준비했고 채영인이 짧은 길이의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외출하려고 하자 시어머니는 “치마가 너무 짧지 않느냐”고 지적했디/

 


채영인은 “요즘 아기 엄마들은 예쁘게 하고 다닌다”고 반박했으나 시어머니는 “가정주부가 조금 그렇다”고 타박을 이어갔다.
 


이후 트로트 가수를 준비하고 있던 채영인은 연습에 열중하다가 시어머니에게 온 전화를 받지 못했는데 시어머니는 채영인이 돌아오자 "왜 이렇게 늦었냐"라는 말로 시작하여 곧 "네 일 한다고 애를 늦게까지 두면 어떡하냐. 애가 중요하지 네 일이 중요하냐"라고 불편한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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