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래 나이 고향 키 몸매 어깨 넓이 학교 학력 수영 선수 엉덩이 수영교실 광저우 금메달 연금 맥심 남자친구

정다래 나이 고향 키 몸매 어깨 넓이 학교 학력 수영 선수 엉덩이 수영교실 광저우 금메달 연금 맥심 남자친구

'노는 언니'에서는 광저우 5대 스타 정다래가 출연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평영 200m에서 12년 만에 대한민국 여자 수영 금메달이라는 쾌거를 안겨준 전 수영 국가대표 정다래가 등장했다.

 


정다래는 4차원 매력부터 명불허전 수영 실력,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까지 만능 국대 클래스를 선보였다.

 


정다래는 1991년 12월 2일 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로 고향은 전라남도 여수시 출신이다.

 


신체 키 173cm, 몸무게 56kg이고 학력은 구봉초등학교, 문수중학교, 부영여자고등학교, 동서울대학교 스포츠학부 레저스포츠전공, 대림대학교 사회체육학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문화산업대학원 이노베이션 스포츠 경영학과를 다녔다.

 

 


정다래는 전 수영선수로 주종목은 평영이다. 국가대표 시절 2008 베이징 올림픽,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2012 런던 올림픽에 참가한 경력이 있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 게임 여자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5년 1월 무리한 훈련과 중학생 때부터 계속 이어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를 선언하였다. 은퇴 이후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에 위치한 정다래 수영교실을 열어 후배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는 유튜버로 활동 중이며, 소속사는 본부이엔티이다.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 출전 당시 예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평영 2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화제가 되었는데 본인은 인터뷰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수영선수 출신이다 보니 어깨가 상당히 넓다. 나이에 비해 상당히 동안이며, 맥심 2017년 8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정다래 인스타그램 계정은 jeongdarae이다.

정다래는 선수 시절의 비하인드 이야기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는데 아시안 게임 평영 최초 금메달을 걸고 대성통곡해 화제가 되었던 그녀는 우승까지 과정이 “힘들어서” 그랬다며 눈물을 흘린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실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얼짱’ 타이틀로 불리는 게 부담스러워 기자들을 찾아가 차라리 ‘인어공주’라고 불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일화를 담담히 고백하기도 했다.

 


평균 어깨너비 19인치를 자랑하는 국가대표 출신 수영선수들의 맞대결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쾌감을 일으키기도 했다.

 


한편, 정다래는 “근육과 살을 빼도 어깨 골격은 그대로다. 19인치다”라며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017년 8월 정다래가 맥심 8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정다래는 맥심 표지에서 선수시절 귀여운 얼짱 수영선수로 주목받던 것과 달리 탄탄한 몸매를 자람하며 반전의 관능미를 뽐냈다.

이 글을 공유하기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